오레곤 지역 폭설로 항공편 결항 - 2월12일까지 출항 지연 발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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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일 및 결항안내 오레곤 지역 폭설로 항공편 결항 - 2월12일까지 출항 지연 발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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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세븐존 댓글 0건 조회 941회 작성일 19-02-06 05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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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

아래 내용은 캘리포니아, 뉴저지, 독일과는 상관이 없고, 오레곤 지역 출고에 대한 내용 입니다.


오레곤 지역 출고는 한국의 설날 연휴로 인해 항공편 결항이 예정되어 있었던 것에 더해 어제 2월4일(미국시간) 폭설로 인해 차량운행을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항공편이 결항 되었습니다.


국내 설 연휴때문에 2월2째주 오레곤에서 1번만 출항하려던 비행기가 취소되어 장기간 적체가 빚어지는 상황이 발생한 것 입니다.

어제 비행기를 타지 못한 화물들은 2월13일 비행기로 출발할 예정 입니다.


설날 연휴 이후 오레곤 지역 가장 빠른 출항일이 2월13일이 되는 것인데, 폭설과 국내 설 연휴가 겹쳐 배송지연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

고객 여러분의 양해를 구 합니다.


오레곤 지역의 항공 스케줄이 다소 불안정하기는 하지만 이렇게 장기간 비행기가 출항하지 못하는 것은 전례가 없던 일인데,

이로 인해 합산과세가 발생하지 않도록 고객님들께 당부를 드립니다.


운임결제 유의사항

1. 국내에서 받는사람이 같을 때 합산과세를 피하려면, 먼저 운임결제한 건이 인천공항에 도착한 게 확인된 후(아직 받지 못했더라도 괜찮음) 다음 건의 운임결제를 하면 됩니다. (인천공항 도착여부를 알 수 있는 관세청의 수입통관 진행상황 조회 방법)


2. 받는사람 이름과 주소가 다를 때는 1명의 고객이 여러 건의 운임결제를 같은 날 하더라도 해도 전혀 합산 과세되지 않습니다.
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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